이번 일주일은 정말 마음고생이 심했던 일주일었다.
돌이켜 보건데, 퇴근후에 집에 들어와서 옷도 갈아입지 못하고 쓰러져 자곤했다. 너무나 피곤해서
왜 그렇게 피곤하고 고될까 생각해보니 신경을 너무나 쓴 탓이다. 영어라는 것에 대해서
영문학 전공. 영어교육 석사과정을 거쳤지만 내겐 너무나 아찔하고 어려운 영어다.
평소에 내가 영어공부를 게을리 했다는 것에 반성이 되고
어떤 방식을 영어공부를 해나가야 하는지 진지하게 돌아보고 점검하고 있다.
하지만 마음이 급해지니까 무엇부터 행동에 옮겨 야 할지 우왕좌왕중이다.
원어민과 교포사이에서 내가 살아남을 길은 스스로 영어공부를 해나가야 하고
수업준비를 완벽하게 하는 것밖에없다.
신경을 하도 써서
장염에 변비까지 고생중이다.
몸이 개운치 않은건 물론이다.
어제 목욕탕에 가서 즐거운 휴식을 마치고 이제 다시 돌진이다아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