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1일 목요일

기회

요즘 들어 '내 자신에게 내 자신을 위한 보다 많은 기회를 내어주고 싶다. 혹은 노출시켜 주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을 보든 누구를 만나든 진지하게 사물을 대하고 귀 기울여 이야기를 듣고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 내 스스로 다른 이들에게 혹은 다양한 상황에 노출시킴으로서 기회를 만들어야 하는데

노출시키기 이전에 내 자신의 능력을 다져놓아야 한다.

내 능력으로 70~80% 정도의 일을 다져놓은 다음에 혹은 단계를 거친이후에 나머지 최정의 결정을 하게 될 떄에 '기회'를 만들어 행하여야 한다.

 

다양한 것을 느끼려 하고 배우려 하는 나의 왕성한 호기심 덕분에 나는 항상 더 넓은 곳 더 큰 곳을 향해 가려고 한다.

더 넓고 큰 것이 무조건 좋다 거나 선호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내 자신을 보다 다양하고 넓은 곳에 두어 많이 느끼게하고 배우게 하고 싶어서 이다.

 

이제야 이런 생각이 들고 내 발이 디디는 곳곳마다 보이는게 다르고

누군가를 만날 때마다 그 사람들이 건내는 말마디 마디가 다르게 느껴지곤 한다.

 

서두르지 말자.

여유를 부리면서도 부지런히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근성을 가지도록 하자.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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